최근에 들은 or 재탕한 아상 라디오 정리 Listening

0. 일단...
분명 최유기를 보고, 팔계역의 아상 목소리에 빠진 건 수 년전인데 -최유기 첨 본건 고 2때임-
이제야 본격 팬질 중이라..; 왜 이제야 본격 팬질하여..ㅇ<-<
(절대 팬질에 대한 후회 따위가 아니라 지금은 구할 수 없는 자료 때문에 울고 있음)


1. 은혼 라디오
"난 당신의 펫이 아니다, 카츠라다."
으하하하.. 아상.. 제 펫이 되어주세요- 저 소리 안나오게 정말 잘 보살펴 드릴게요..ㅋㅋㅋㅋ
그리고 사진을 내놔 사진을 내놔 사진을 내놔...
이시다 상이 엘리 모자를 뒤집어쓴 그 광경이 보고 싶다.
혹여 CD에 붙어 있으려나... 이럼 또 일옥 뒤져야 하는데...?
(<= 사진이 보고 싶어 트래블 나비 7권을 (아는 남자 사람 시켜서 사오게 한 1人)
여튼 스키타의 모노마네와 네타들은 아직 내겐 버거운 것들임을 제 1권에 이어 재차 확인시킨 순간..;
스즈켄과 쿠키밍의 부분도 들어야겠다. 일단 앞의 스기타&사카쿠치 만의 대화는 넘기고.. (이 덕후들..;)


2. 소년 음양사 라디오 (`06) - 35, 36화 / 음양료 전뇌부 (`08) 11화, 12화
이시다 상이 너무 귀여워서 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음.
그 와중에 35화는 무슨 팬미팅 하는 줄 알았음..() 팬미팅 현장 1.
라디오를 계속 듣다보면 카이다 상은 그렇다 치지만 코니땅도 만만찮...;
하지만 왠지 능숙하게 이시다 상을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 시켜보는 능력의 소유자 코니땅ㅋㅋㅋ
소년 음양사 이벤트도 그렇고 뒤에 이야기할 뱀부 때도 그렇지만
이시다 상의 어디까지를 아는거임? 나랑 좀 이야기 좀 해요, 코니땅♡
그리고 이왕이면 그 '아상 다루기' 능력도 좀..


3. 도서관전쟁 관동도서기지 홍보과 남자기숙사 편 (라디오 제6화)
열심히 기어올라주는 한참 후배들과 역시 일 중에는 하이텐션인 아상..ㅎ
근데 제작진의 음모인건지 우연인건지 아상을 맞이한 메일은 모두 남자에게서!
심지어 추신으로 좋아한다는 고백도..ㅋㅋ 아상 순간 멈칫한 기분:) 이젠 쿨하게 넘기자구요..ㅎ
뜨겁고 쓰다면서도 차 한잔 한번에 마시고 그 후유증으로 턱과 팔을 떨었다는데 그 모습 심히 궁금(야;;)
원작을 1장 밖에 안읽으셨다니..ㅋㅋㅋ
그치만 뭐.. 그거 읽고도 사실은 대충 코마키에 대한 답은 그려지니까 뭐..ㅎ
스피드 퀴즈에 설명을 해주시는데 낱말들의 나열과 함께 절대 서두르지 않는 센스..ㅋㅋ
키득키득 웃었습니다:)


4. 뱀부블레이드 라디오 제 6화
으하하- 게스트로 왔는데 스톱워치도 받고 엔지니어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를 차지하신 아상.
받으신 역활대로() 완벽한 진행을 보여주시며 역시 선배다운 관록을^^
단군을 연기하는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~♡
중간중간 단군 목소리 연기에는 버벅거리기도 했지만 그것마저도 귀엽..ㅇ<-<
여기서도 코니땅의 활약이 센스 만점:)


5. 애니스파 #58, #111
라디오만 나오면 하이텐션이시라는 이시다 상 라디오 중에서도 좀더 하이텐션의 영역이랄까...
왠지 아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연기 중인듯..ㅋㅋ
#58에서는 진행 코멘트를 뺏고 하도 정신없이 굴어서 결국 포기도 당하기도^^
아무래도 연극엔 거의 목소리만 나오는데 홍보조로 뽑힌 까닭이니
본인도 거기에 맞춰 무리하신 것 같기도 하다:) 무엇보다도 아직 젊을() 때다...( ..)
그리고 #111에서는 안정적으로 있었지만
역시 키시상이 맡는 역의 동생 역이라고 밝힌게 진행자들에겐 가장 큰 쇼크였을듯..ㅋㅋㅋ
키시상(5번가의 그 남자)이 2006년 연극 당시 원래 나이보다 대략 6살 어린 30살의 역을 맡았는데
키시상보다 3살 연상의 아상이 22살의 역을 맡았으니..ㅎㅎ
그렇지만 #58 때의 장난기는 어디로 안갑니다- 아상의 집사역, 정말 폭소했어요:)


6. 전국 바사라디오 #24 (`08) / 금강 #6 (응? 어째 아까부터 계속 6화다...?)
#24의 키워드는 역시 'SM의 여왕'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 사람들아.. 게스트가 저런 걸 치면 잘 받아줘야 하잖아..ㅋㅋㅋ
제왕님은 계속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모리타는 그런 제왕님을 갈구기 바쁘고..ㅎㅎ
그렇지만 결국 'SM의 여왕'과 'M'으로 정리됨:)
금강 #6은 #24와 달리 귀여움으로 승부하신 기분..ㅎ
목소리도 그렇고 내용도 #24의 'SM의 여왕'과 달리 소프트.
물론 카스가의 옷을... 아! 에서는 뿜었지만:)
퍼스널리티 두 사람과 종종 드라마CD 등에서 공연한 것도 있어서인지
토크도 스무스하고 청량한 아상의 웃음이 계속~


7 미카코의 빠요빠요
05년 출연분에선 본인도 편식하시면서 밋땅의 편식을 강하게 비난하신 아상..ㅋㅋ
그리고 09년.. 05년에 있었던 일을 전~혀 기억하지 못합니다:)
왜인지 09년엔 상당히 데레데레하신:)
09년 출연분보다는 05년꺼가 재미있음.


8. 오 나루토 니뽄 #01-#04 / #92-#95
아상이 무척이나 궁금하셨던 다케우치상..ㅋㅋ
그 이후로도 나루토의 계속된 방송과 함께 CD드라마와 판도라하츠 등에서 만나셨는데
이젠 좀 아상에 대해 많이 아셨나요? 뭐.. 아상의 '검음'을 눈치채신거 보니 이미 파악은 끝나셨을지도..ㅋㅋ
이 중 가장 재밌는 편은 #02, #92, #95.


9. 박로미, 미야노 마모루의 포케고에 파이트 #139
팬미팅 현장 2.
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이시다 상에게 들이대시는 로미네와 적극 거부하는 아상,
그리고 이 둘을 보며 웃겨 죽는 미야노가 전개됨..ㅋㅋㅋㅋ
심하게 거부 당하신 로미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...
그치만 언니.. 사실 저도 언니의 텐션은 힘들어요..ㅇ<-<





지금까지 아상의 라디오는 전반적으로 하이텐션..ㅋㅋ
그 와중에 아상의 노력이 돋보이는 구성이 많았음.
이제 5번가와 크림소다와 김렛도 듣지 않으면...;;;


... Reading

1) 인가
이제야 본 인가.
확실히 여섯이 아닌 이상 홀수가 무대에 있어서는 집중도 되고 좋구나.
- 6명은 1,2, 3 순서대로 서서 삼각형 대형을 짤 수 있음-
시원이가 없는데 동해도 구석에 앉아있다 내려오니
슈주가 왠지 평범해 보임..ㄱ-
그나마 머리 내린 혁재와 성민이, lt, 규현이 정도가 중박이라도 해줘서 다행.
밍이가 눈에 종종 힘을 줘서 그렇지 눈이 참 예쁜데 선글라스가 진하네-_-
예성이는 왜 이렇게 점점 말라가냐;;;
여기서 더 빠지면 안돼..ㅠㅠㅠ
덤으로 지금 머리 보단 컴백 때 머리가 더 이쁘던데
왜 한창 물오르는 2인 중 한명에게 이런 짓을 (나머지 하나는 동해)....
훼야.. 얼른 나아라... 팀을 먹여 살려야지(의미 불명)
누군가가 전혀 내 취향이 아님을, 내 바운더리엔 절대 들어올 수 없음을 다시 확인함.


2) B
슈퍼맨 가사가 하도 오글거려서 사지 않기로 결심했으나
랜덤카드가 들어있다는 말에 또 혹해서 사야 하나 고민 중..
뭐.. 빠순이는 이렇습니다()


3) TK
오늘은 앞의 충격이 크다보니 뒷번호로 밀렸군...
이 분 바쁘기도 하고 3월의 일도 있고 하다보니 바다를 못 가고 있는 듯.
좋아, 그거야! 그렇게 미모를 유지해줘!!!
물론 아무리 첨엔 이상해보이던 것도 자고 나면 다 이쁩니다. (feat. Change)
그런게 빠순이고 덕후인 거지요..ㄱ-


4) 빛돌이들...
일단 젤 이쁜 쫑아.. 그 노래는 역시 그 머리냐..orz
replay에 누나가 얼마나 고마워했는데..ㅠㅠ
이 노래 활동은 되도록 짧게 하길 바래 마지 않는다, 누난..ㅇ<-<
태미니는 뽀송하던 애기는 이제 졸업했구나.. 남자다..!


5) 기타
아직 안뜯은 dvd들...
뜯어라도 놔야 할텐데...ㄱ-


I love pet vol.5 페르시안 고양이 로로 - 이시다 아키라 Listening

누가 나에게 이 대본 잘못된 거라 말해줘..ㅇ<-<

페르시안 고양이는 당연 누가 봐도 이시다 아키라.
라는 매우 나이스한 성우캐스팅이라고 생각했건만..
왜 대본이 이렇게 데레데레한대!! (데레데레해도 이 난리;)
좀더 츤츤거려야지..ㅠㅠ
누구야, 대본 쓴 사람..ㅠㅠ
그냥 하루 아상 따라다니고 대본 쓰면 제대로일텐데..orz

그래도 귀엽다...







프리토크가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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